2012/11/02 00:03

EastPack facebook dreamers 지원! EastPack

자기소개

저는 프랑스학과에 재학 중인 11학번 21살! 채진입니다. 전주에서 태어났지만 학창시절은 용인에서 지냈습니다. 아버지의 직업 특성상 이사가 잦았고 전학을 많이 다니게 됐지만 다행히도 어디에서나 많은 친구들과 좋은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수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금은 학업을 이유로 전주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가족들과는 멀리 떨어져있어 처음에는 그리움과 외로움에 많이 힘들어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년 가까이 된 지금 그 시간들을 통해 자립심, 독립심을 지니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이제는 열심히 공부하며 학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어를 배우면서 국제무대에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알게 되었고 이를 또 실현하고자 자격증 취득을 하고 있으며 내년에 있을 프랑스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지원하려 하고 있습니다. 현재 A2까지 취득을 했고 며칠 전에 B1단계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지금의 모든 시간들이 제게 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주어진 기회에 감사히 행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또 앞으로 패션의 나라 프랑스에가서 보고 배울 많은 것들이 제게는 너무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을 믿습니다!


지원동기

옷을 캐쥬얼하게도 시크하게도 입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이 기회를 통해서 좀 더 제 패션능력 분출 욕구를 발산하고 싶습니다!
모든 아이템들이 유니크하고 깔끔한 이스트팩 제품들 좋아하는데요,
제가 특히 좋아하는 스타일이랍니다. 무난하게 전체적으로 같은 방식으로 차려입는 것 보다, 조금은 믹스매치해서 입을 때
가장 만족스럽기두 하구요. 특히 저는 유니클로나 갭같은 spa제품들의 옷에 만족하는 소비자인데요, 가장 무난하고 깔끔한 옷들로의 색감으로 만들어내는 조합이 가장 예뻐보이더라구요.
그걸 이스트팩 제품과 함께 믹스해보고 입고 한다면 너무 재밌을 것 같네요.
저의 패션센스를 키워줄 너무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지원합니다! 


가방을 활용한 코디법

  아주 러블리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죠ㅎㅎㅎ?
너무 깜찍한 아이유와 리지 ㅠ.ㅜ 양대산맥이죠 깜찍함의 ㅋㅋ

요즘은 이런 플라워 패턴이 유행이에요. 꽃이란 이유만으로 사람을 사랑스럽게 보이게 해주는 마법의 아이템!

그래서
제가 소개할 플라워 패턴의 제품은 백팩이에요! 이스트팩꺼에요~
파란 배경에 기하학적인 꽃무늬가 더해져 매우 멋있어요!
가방에 플라워 패턴으로 포인트 하나만을 주면 자칫 나를 남자로 보이게 한다..하는 백팩이 가장 패셔너블하게 보여질 수 있죠!

그래두 이런 톡톡 튀는 가방을 맬 때는 주의해야할 점!이 있어요.
가방이 너무 신난 나머지 옷까지 신나버리면 안된다는 거~ㅎ.ㅎ
자칫 너무 과하면 4~5년 전의 빅뱅을 다시 만날 수도 있답니다 ㅋ.ㅋ

저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꾸며보려구요
여대생의 입장에서 전 이렇게 두가지 스타일 좋아해요 ㅋㅋ
캐쥬얼하게 혹은 시크하게
저는 시크한 걸 더 선호하니까~  시크한 스타일부터 소개할게요



전 이런식으로 차려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옷은 주로 무채색으로 차려입고 파란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면 깔끔하면서도 가방 덕분에 통통튀는!
본인 자체가 트렌디한 사람이 될 수 있답니다^.~
어떤가요?
무채색으로 차려입었다구 해서 모든게 다 어두워버리면 그래두 곤란해요
하나정도는 밝은 것으로 입어서 색을 분리시키면 더 예뻐보여요!

또는 이런 스타일도 추천합니다.
데님 원피스와 갈색 숏 부츠를 이용해서 캐쥬얼하지만 시크한 룩을 입고 그위에 저 가방을 맨다면!
자신이 얼마나 센스있는지 잘 보여줄수 있을 것 같아요~ 그죠?

캐쥬얼하게도 꾸며볼까요?

후드와 단화의 신발을 맞추고 바지는 눈에 많이 띄지 않는 색으로
외투는 희게! 입고 저 가방을 매준다면 가방의 매력이 좀 더 통통 살겠죠?
하의를 입을 때 위에 보여지듯이 보이프렌드 스타일이 제일 무난하고 내츄럴한 것 같아요
그래도 캐쥬얼 속에서 나는 조금의 여성성을 표현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레깅스 입는 것도 꽤나 멋있을 거에요.

어땠나요 저의 코디가?
ㅎㅎ 매우 무난하고 간단하지만 이렇게 입으면 의외로 힘주지 않은 군계일학이 될수 있답니다.!

가방의 정보는
http://www.eastpakkorea.co.kr/
에서 더 확인할수 있어요!

2012/09/21 22:56

패스트샴푸 사십일쯤

약 사십일동안 매일매일은 아니지만 90은 이 샴푸로 감아왔는데 약 2~3센티 기르게 된거같다.
염색기준으로 센건데 염색은 이 샴푸를 쓴지 한 보름전쯤에 하긴햇다.
머리가 금방 긴다는 느낌은 없는데 파마가 너무 훅 풀려버려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은 머리 많이 길엇다고 해주기는 한다.
방학전과 개강때를 비교해보니 오센치 정도 자란것 같은데 그냥 평균인거같다 ㅋㅋ
얼른 긴머리되서 상한 머리를 다 잘라버리구싶당 드디어! 그럴수 잇겟지 ㅠㅠ
앞으로 샴푸 한병 더 남아서 그동안 얼만큼 기를수잇을지는 몰라두 아무튼 기다리기 힘들다 ㅋ

휴..아 근데 머리가 젖어잇을때 한가닥 당겨보면 좀 늘어나는건 당연한데 유난히 몇가닥이 고무줄처럼 디잉딩잉하면서 늘어나는게..음..꼭 머리가 녹은 것같은 기분이......
상해서 그렇다기엔 뭔가 좀ㅋ
샴푸때문은 아니길 바랄뿐임

2012/08/23 11:52

패스트샴푸 일주일째 2012.여름

패스트 샴푸라 그런지 탈모닷컴에서 나온 샴푸라 그런지 아주 당황스럽다;;
그제 밤 열시 넘어서 머리 깨끗하게 감고 잘~ 말리고 잣다.
그러다 어제는 바빠서 아침에 머리를 못감앗는데 머리가 너무! 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 간지러웟다....
나 진짜 친구 보기 부끄러울 정도로 머리를 박박 긁엇는데 ㅠㅠ 머리에 뭐가 생겨서 간지러운게 아니고 두피 안이 간지러워 손이 절로 간다고 해야 맞는거 같다
생각해봣더니 머리가 좀 자라니까 이제 두피 밖으로 나오려고 이러는 건가 싶기도 해서..어젯 밤에는 머리를 힘차게 ㅋ 감고 머리를 말릴때 빗으로 시원하게 빗어주면서 말렷더니
ㅋㅋㅋ정말 파마의 흔적이 단 하나도 남지 않앗다 ㅋㅋ
앞머리 기르는게 어정쩡해서 펌한건데 어쨋든..ㅋㅋ
다풀리고 나니까 괜시리 머리가 길어보이고 해서 기분은 좋넹
근데 진짜 머리가 길엇는지는 육안으로 확인 불가능하다
일주일 뒤에 다시 확인해봐야지~


아...
눈썹도 조금 짙어진듯..?

2012/08/17 16:13

패스트 샴푸 사용시작 2012.여름

벌써 8월이다.ㅠㅠ
작년 8월에 단발 볼륨매직하다 다 태워서 ..ㅡㅡ........자르고 기르고 자르고 기르고 반복한지 벌써 1년째..
겨울부터는 아예 자르지 않고 기르다가 이번 여름에 들어 펌을 한번 하고
쭈우우욱 기르고 있는데
역시 인내심이 필요하다...
머리 기르는 거 기다리는 만큼 쓸데 없는것도 없을건데 ㅋㅋ
친구 핸드폰 사진첩 보다가 고등학생때 머리를 길게 길러 차분했던 모습을 보니
더더더더더더더더 빨리 기르고 싶어지고ㅋ.ㅋ
그래서
검색창에 진짜 쓰잘데기 없지만
머리 빨리 기르는 방법을 찾으려고 썻더니 샴푸가 떴다.
머리 빨리 기르는 샴푸...가 있나???
이건 당장 겟해야돼ㅎ.ㅎ
그래서 14일에 주문하고 기다리고기다리다 17일인 오늘 받고 금방 막 머리를 감았다.
머리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에
아침에 샴푸한번
저녁 10시경에 샴푸 두번 하는 거라던데 다 지키긴 어려울거같음
내 바램은 개강전까지만이라도 1~2센치는 길러져있으면 좋겠다는거?
1+1에다가 컨디셔너를 10000원 주고 사서 싸게산건데
얼른 이걸 다 써버리고싶음

지금은 정확히 쇄골까지 와있다.

아........................................................시간아빨리가라 ^.^


2012/07/03 15:25

이어폰 2012.여름

이어폰같은거엔 돈쓰기가 아깝다ㅠㅠ
하나 사야되서 샀지만 만족하긴 했지만
왠지 아깝다..
음질은 좋네
누가 이어폰같은건 꽁짜로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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